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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회 본선에는 남학생 6명과 여학생 6명이 올랐으며, 이들 대부분은 교내·외에서 나체로 뒷모습만 촬영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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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학생은 얼마전 공개된 할리우드 스타 킴 카다시안의 엉덩이 노출을 패러디한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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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이 대회는 '올해의 뒤태'로 불리다가 지난해 '캠브리지대 최고 엉덩이'로 대회명을 바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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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종호 기자 bellho@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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