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화재가 박철우의 공백에도 파죽의 6연승을 달렸다.
삼성화재는 25일 대전 충무체육관에서 벌어진 2014~2015시즌 NH농협 V리그 남자부 2라운드 LIG손해보험과의 홈경기에서 세트스코어 3대1(25-19 20-25 29-27 25-22)로 승리했다. 6연승을 질주한 삼성화재는 승점 24점(8승2패)을 기록하며 OK저축은행(승점 22·8승2패)을 끌어내리고 선두를 재탈환했다.
삼성화재는 입대를 앞둔 박철우 없이 치르는 올시즌 첫 경기였다. 레오가 펄펄 날았다. 양팀 통틀어 가장 많은 48득점(공격 성공률 58.97%)을 올리며 승리를 이끌었다.
◇2014~2015시즌 NH농협 V리그 전적(25일)
남자부
삼성화재(8승2패) 3-1 LIG손해보험(3승7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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