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드리헵번 재단 대표 루카 도티가 바쁜 일정 속에서도 오드리헵번 카페(대표 김석훈) 인테리어 공사 현장에 직접 방문하는 등 오드리헵번 카페에 대한 남다른 애정을 보여주고 있어 화재다.
루카 도티는 29일부터 DDP에서 진행되는 '뷰티 비욘드 뷰티' 오드리헵번 전시회 일정으로 한국을 방문했다. 전시 및 방송 등으로 바쁜 일정을 소화하고 가운데에도 12월 오픈예정에 있는 오드리헵번 서교점 인테리어 공사 현장을 직접 찾아 현장 미팅을 하는 열정을 보이고 있다.
루카 도티는 오드리헵번 카페 인테리어 디자인에 직접 참여하고 있다. 오드리헵번 카페는 오드리헵번 재단과 손잡고 진행하고 있는 세계 최초의 프랜차이즈 카페다. 지난 8월에는 루카 도티와 오드리헵번 재단 변호사인 폴이 오드리헵번 카페 전 매장을 직접 방문하기도 했다. 오드리헵번 카페는 12월 거제 옥포점과 광주 전남대점, 서울 서교점 오픈을 앞두고 있다.
김세형 기자 fax123@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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