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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6일 문화재청 국립해양문화재연구소는 고려시대 조운선인 마도 1호선을 실물 크기로 복원, 전라남도 목포에 있는 국립해양문화재연구소 옆 광장에서 바다에 띄우는 진수식을 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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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원작업은 지난 3월부터 11월까지 8개월 간 진행됐으며, 바닥이 평평한 우리 전통배의 전형적인 특징이 눈길을 끈다. 또한 길이 15미터, 높이 3.2미터로 당시 쌀 30킬로그램 한 석을 기준으로 천 석 까지 실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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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복원에 대해 국립해양문화연구소 관계자는 "우리나라 역사상 처음으로 고려시대 운항했던 조운선을 실물 그대로 복원했다는 데 의미가 있다"며 "과거의 우리 배들이 어떻게 항해했는지 밝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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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네티즌들은 고려 화물선 실물 크기 복원에 "고려 화물선 실물 크기 복원, 정말 기술이 대단한 것 같아요", "고려 화물선 실물 크기 복원, 무려 8개월이 걸렸군요", "고려 화물선 실물 크기 복원, 정말 오래 걸렸네요", "고려 화물선 실물 크기 복원, 가능했던 이유는 뭘까요?", "고려 화물선 실물 크기 복원, 우리나라 기술력은 역시 대단해요"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