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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MBC 무한도전 측은 "물의를 일으킨 출연진들을 달력제작과 사진전에서 완전히 제외시켜야 한다는 일부의 의견이 있음도 알고 있으나 이들을 무한도전 달력제작과 사진전에서 완전히 제외할 경우 '무한도전'을 그동안 변함없이 성원해주신 시청자들에게 큰 실망이 될 것이라는 점도 고민하지 않을 수 없었다"는 입장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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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한도전 달력은 2008년 처음 제작된 이후 제작비 및 유통비 등 비용을 제외한 모든 수익금을 사회공헌분야에 기부해왔으며 달력과 관련한 모든 출연자들의 초상권 또한 사회공헌을 위해 기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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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무한도전' 달력은 2008년 처음으로 제작된 후 제작비 및 유통비 등의 비용을 제외한 모든 수익금을 사회공헌분야에 기부해왔다. 또한 달력과 관련한 모든 출연자들의 초상권도 사회공헌을 위해 기부했다. <스포츠조선닷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