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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스코는 올시즌 하메스 로드리게스(23)와 가레스 베일(26) 못지 않은 활약을 펼치며 카를로 안첼로티 감독의 신임을 받고 있다. 포지션도 윙포워드부터 중앙 미드필더, 수비형 미드필더까지 팀에서 요구하는 바에 충실하다. 순간적으로 침투하는 순발력과 화려한 패스웍이 단연 돋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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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닷컴 김영록 기자 lunarfl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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