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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영선수 박태환과 열애설이 불거진 장예원 SBS 아나운서가 SNS글을 황급히 삭제해 관심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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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오전 장예원 아나운서는 자신의 SNS에서 한 글을 리트윗했다. 장예원 아나운서가 리트윗한 글은 '눈물을 그치는 타이밍'이라는 책 속의 글로, '뭘 하고 사는 지도 모르겠고. 제대로 가고 있는지도 모르겠고. 잘 하고 있는지도 모르겠고. 모든 것이 질문투성이일 때 내게 이렇게 말했어. 지금 잘 살고있는거야'라는 내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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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태환 열애설 장예원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박태환 열애설 장예원, 박태환이 진짜 남자임", "박태환 열애설 장예원, 박태환이 연상이구나", "박태환 열애설 장예원, 아이돌보다는 아나운서가 낫지", "박태환 열애설 장예원, 잘됐으면 좋겠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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