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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애리 이사는 27일 한 매체를 통해 "메건리 측 입장이 사실이 아닌 부분이 많다. 법적 대응을 검토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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뮤지컬 '올슉업' 출연 계약도 소속사가 일방적으로 맺은 것이 아닌 메건리의 어머니가 일을 더 원해서 제안했다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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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메건리 측은 이날 보도자료를 통해 불합리한 계약 사항 외에 인간적으로 부당한 대우를 받아왔다고 폭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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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데뷔 2주 전 애초에 협의하여 계약한 음반, 음원 수익의 50:50 배분이 부당하다며 (김태우의)장모인 김 본부장이 부속 합의서에 사인하기를 원했다"며 "사인을 하지 않으면 데뷔에 차질이 생긴다고 사인을 강요했다"고 주장했다.
이어 "김태우 프로듀서에 대해 항상 감사하게 생각했으나, 김애리 씨와 장모의 경영 횡포에 더 이상 전속계약을 유지할 수 없어 부득이하게 전속계약효력정지가처분을 신청했다"고 설명했다.
많은 네티즌들은 "메건리 공식입장, 서로 증거 없이 자기 말만 맞다고 하네", "메건리 공식입장, 일이 오래 갈 것 같다", "메건리 공식입장, 서로 양보 절대 안 하는 듯", "메건리 공식입장, 이제는 자존심 싸움 같다", "메건리 공식입장, 맨날 서로 입장 발표하고 있다", "메건리 공식입장, 누가 이기게 될까", "메건리 공식입장, 진실이 밝혀지길"등의 반응을 보였다. <스포츠조선닷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