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한국에서 태어나 부모를 따라 뉴질랜드로 이민을 간 리디아 고는 2012년 만 14세의 나이에 아마추어 신분으로 프로 대회인 여자 NSW오픈에서 우승, 골프계를 놀라게 했다.
Advertisement
최고의 데뷔시즌을 보냈다. 리디아 고는 스윙잉 스커츠 클래식, 마라톤 클래식, CME 투어챔피언십에서 우승, 최우수 신인상을 받았다.
Advertisement
Experience a richer experience on our mobile app!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