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상미 1월 24일 결혼, 품절녀 예고…남성팬 "청순글래머 여신 떠난다"
배우 남상미의 결혼 소식이 전해져 화제다.
28일 남상미 소속사 JR엔터테인먼트 측은 "남상미 씨가 오는 2015년 1월 24일 결혼으로 사랑의 결실을 맺게 됐다"고 밝혔다.
결혼식은 양평의 한 교회에서 가족, 교회식구들과 가까운 친구들만 모시고 소박하고 단출하게 진행할 예정이다.
소속사에 따르면 남상미와 예비신랑은 지난해 지인의 소개로 만나 11월 교제를 시작했으며, 1년간의 연애 기간 끝에 결혼을 겸심, 이달 초 상견례를 마쳤다.
특히 남상미와 동갑내기인 예비신랑은 개인 사업체를 운영하고 있는 개인 사업가로, 두 사람은 대화가 잘 통하고 서로에게 의지할 수 있다는 확신이 들어 결혼까지 이르게 된 것으로 알려졌다.
또한 남상미는 과거 인터뷰에서 자녀계획에 대한 질문에 "아들 둘, 딸 둘 해서 넷 정도는 낳고 싶다"는 의지를 밝혀 내조와 육아에 자신감을 드러내기도 했다.
많은 네티즌들은 남상미 1월 24일 결혼 소식에 "남상미 1월 24일 결혼, 모태글래머 미녀도 떠나네", "남상미 1월 24일 결혼, 일반인 남친 부럽다", "남상미 1월 24일 결혼, 남편은 남상미 자녀계획 동의할듯", "남상미 1월 24일 결혼, 청순글래머 여신도 품절녀", "남상미 1월 24일 결혼, 남상미 이제 보내주자"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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