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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란시스코 하비에르 로메로 타보아다라는 이름의 43세 남자 팬은 머리를 다친 후 경기장 인근 만자나레스 강에서 구조돼 마드리드 클리니코 산 카를로스 병원에 후송됐으나 몇시간 후 사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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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2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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