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월 첫날 눈, 전국 '기온 뚝'...오후부터 강풍 한파까지 "퇴근길 주의"
12월의 첫날인 오늘(1일) 전국은 대체로 흐리고 곳곳에서 눈 또는 비가 오겠다.
기상청에 따르면 서울·경기도와 강원도 영서, 경상남·북도 서부 내륙은 아침부터 낮 사이 눈 또는 비가 내리겠고, 충청남·북도는 아침부터, 전라남·북도는 낮부터 눈이 내리겠다.
내륙지역에는 아침까지 산발적으로 빗방울이 떨어지는 곳이 있겠으며, 서울·경기도에는 오후에도 산발적으로 눈이 날리는 곳이 있겠으나 오후 12시 전후 그칠 것으로 예상됐다.
충남 서해안과 전라남북도에는 2일까지 다소 많은 눈이 쌓이는 곳이 있겠고, 오후부터는 기온이 뚝 떨어지면서 눈이 얼어 도로가 미끄러울 수 있으니 주의를 요한다.
전국에서 바람이 매우 강하게 부는 곳이 많겠고 찬 공기가 내려오면서 기온이 7~8도나 크게 떨어져 춥겠으며 바람도 강해 체감온도는 더욱 낮아 건강에 주의를 요구하고 있다.
많은 네티즌들은 12월 첫날 오후부터 강풍 한파 소식에 "12월 첫날 오후부터 강풍 한파, 이제 완전 겨울", "12월 첫날 오후부터 강풍 한파, 감기 조심", "12월 첫날 오후부터 강풍 한파, 병원 사람 많아질듯", "12월 첫날 오후부터 강풍 한파, 날이 추워졌어요", "12월 첫날 오후부터 강풍 한파, 오늘 바람 세다"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
연예 많이본뉴스
-
강예원, 사망한 父 채무만 11억.."밀린 월급 꼭 갚겠다" 직원들 앞 눈물 ('미우새') -
53세 주진모, '경사 심한' 오르막길 집 생활 고충.."민혜연♥ 지팡이 삼아 올라가" -
이윤석, 건강 열망에 '부분 가발'도 벗었다 "오래 살고 싶어" ('놀뭐') -
딘딘, 슬리피에 '800만원 결혼선물' 땅을 치고 후회.."어려서 화폐가치 몰랐다" -
"몰래 성형 좀 그만해" 강예원, 母도 놀란 '7번 성형 변천사' ('미우새') -
이 사람이 신동이라고? 5개월 만에 37kg 감량...몰라보게 달라진 '반전 근황' -
'오상진♥' 김소영, 딸 키울 땐 몰랐다...2개월 아들 행동에 "원래 이래요?" -
홍이설, 허남준과 열애설에 결국 입 열었다…"대학 동기일 뿐, 좋은 동료"
스포츠 많이본뉴스
- 1.김민재 때문에 생애 첫 월드컵 폭망 위기, BBC 혹평 쏟아낸 분데스리가 골잡이, "패스도 제대로 못 받아" 혹평
- 2.스페인, "이강인 방출, 얼마나 멍청한 결정이었나" 분노...韓 에이스 월드컵에서 날뛰자, 또 맹비난 쏟아지는 라리가 구단
- 3.'69분 교체에 상처' 손흥민 가슴아픈 한마디 "체코전에서 전 한 거 없어요"…레전드 선배와 동료들은 "숨은 주역" 엄지[과달라하라 현장]
- 4.‘홍명보호 초대박’ 박지성 맨유 후계자는 김민재였나...스카우트 파견, 김민재 집중 관전 ‘체코전 완벽 활약’
- 5.미친 거 아니야? "홍명보 감독이 이강인 휴대폰 빼앗았다" 멕시코 매체 거짓 황당 루머 생성...곧바로 반박 당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