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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에른 뮌헨의 호적수로 쌍두마차를 이룬 도르트문트는 2011년과 2012년 분데스리가 우승컵을 들어올렸다. 시즌 초반이지만 13경기에서 거둔 승점은 11점(3승2무8패)에 불과하다. 선두 바이에른 뮌헨(승점 33)과의 승점 차는 무려 22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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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왼쪽 무릎 부상 중인 지동원은 이날도 결장했다.
김성원 기자 newsm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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