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의 한 무술인이 주요부위로 무려 80㎏의 벽돌을 들어올려 화제다. 또한 그는 들어올린 벽돌을 앞뒤로 흔들기까지 해 지켜본 사람들을 놀라게 했다.
영국매체 미러에 따르면 중국 허난성 정저우시에서 쿵푸 도장을 운영하는 쟈오 젠후아(48) 관장이 이런 묘기를 선보여 온라인에서 주목을 받고 있다.
그는 자신의 고환 부분에 줄을 묶어 무게 80㎏짜리 벽돌 더미를 끌어 올렸다.
또한 그는 벽돌더미를 앞뒤로 10분동안 무려 320회나 흔들기도 했다.
이를 현장에서 지켜본 한 남성은 "그가 엉덩이를 300차례 흔드는걸 봤다. 그런데도 그는 전혀 힘들어하지 않았다"고 밝혔다.
쟈오 관장은 쿵푸를 오래 단련하면 누구나 이렇게 할 수 있으며, 건강 뿐 아니라 생식력에도 좋다는 점을 그가 알린 것이라고 언론은 전했다.
장종호 기자 bellho@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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