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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테라다 타쿠야가 그룹 활동으로 자리를 비우고, '에드워드 노튼'을 닮은 호주 일일대표 블레어 윌리엄스가 특별출연했으며, 가수 바비 킴과 방송인 사유리가 함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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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샘 오취리는 현재 한국 사람들이 많이 변하고 있다는 사실도 이야기하며, "친구가 (동대문의 한 쇼핑몰에 걸린)자신을 사진을 보며 울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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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많은 네티즌들은 "비정상회담 샘 오취리 친구가 사진보고 울다니 얼마나 차별이 심했나", "비정상회담 샘 오취리 담담한 듯 꺼낸 인종차별 깜짝 놀랐다", "비정상회담 샘 오취리 인종차별에 대한 한국의 인식도 많이 바뀐 듯", "비정상회담 샘 오취리 인종차별 경험 많았던 듯", "비정상회담 샘 오취리 진짜 나쁜 차별 정말 알 만한 사람들이 하는 것", "비정상회담 샘 오취리 이야기에 다시 한 번 인종차별에 대해 생각하게 되네요"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