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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일 방송된 종합편성채널 JTBC '비정상회담'에서는 '차별이 느껴져 회사를 관두고 싶은 나, 비정상인가요?'라는 청년대표의 안건을 시작으로 G10의 열띤 토론이 이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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샘 오취리는 "어렸을 때 하얀 것은 좋고 까만 것은 나쁘다고 배웠다"라고 말해 충격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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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샘 오취리는 현재 한국인들이 변하고 있다는 사실도 전하며 "친구가 동대문의 한 쇼핑몰에 걸린 내 사진을 보며 울더라"고 전해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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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네티즌들은 "비정상회담에서 샘 오취리 고백 담담해서 더 안타까웠어", "샘 오취리 비정상회담으로 성공했어", "비정상회담 샘 오취리 성공에 친구 눈물까지 흘리다니", "샘 오취리 비정상회담 출연으로 성공하고 친구 감동까지 하게 만들었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