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2일 '슈퍼맨이 돌아왔다' 제작진은 "타블로와 딸 하루가 개인적인 스케줄로 인해 올해를 끝으로 방송에서 하차하게 됐다"고 밝혔다.
Advertisement
그동안 타블로는 해당 프로그램을 통해 다정한 아빠의 모습을 선보이며 다시금 인기를 얻는 발판을 마련했으며, 하루 또한 엉뚱 발랄한 매력을 뽐내며 큰 사랑을 받았다.
Advertisement
엄태웅과 딸 지온양은 다음 주 첫 촬영에 돌입하며, 이들이 출연하는 모습은 내년 1월4일에 방송된다.
Advertisement
많은 네티즌들은 타블로 하루 하차 소식에 "타블로 하루 하차, 정말 안타깝네요", "타블로 하루 하차, 벌써 촬영을 마쳤군요", "타블로 하루 하차, 앨범 때문에 많이 바쁜가봐요", "타블로 하루 하차, 이제 첫 멤버는 이휘재와 추성훈만 남았네요", "타블로 하루 하차, 그동안 재미있게 보고 있었는데 아쉽네요"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