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MW 코리아의 공식 딜러인 신호모터스가 12월 한 달 동안 서비스센터 방문 고객을 대상으로 기부 이벤트를 진행한다.
참여 방법은 간단하다. 신호모터스 서비스 센터(영등포, 구로, 안양) 방문 시 BMW 미래재단에 1만원을 기부하면 1만원 상당의 BMW 정품 워셔액 1통을 무상으로 받을 수 있다. 이번 기부를 통해 모아진 금액은 연말 연시 불우이웃 돕기 등 뜻깊은 일에 사용될 예정이다.
또한 기부고객 중 추첨을 통해 총 20명(1인 2매씩)에게 BMW 드라이빙 센터 체험 바우처를 증정한다. 이번 바우처로는 챌린지 A코스에서 BMW와 MINI의 강력한 드라이빙 퍼포먼스 체험이 가능하다.
지난 8월 22일 일반 공식 개장한 BMW 드라이빙 센터는 축구장 33개 크기인 24만㎡로 핵심 시설인 드라이빙 트랙과 다양한 자동차 문화 전시 및 체험 공간, 친환경 체육공원 등으로 조성되었으며 BMW, MINI 고객은 물론 남녀노소 누구나 방문할 수 있다.
한편, BMW 그룹 코리아의 8번째 공식딜러인 신호모터스는 현재 BMW 영등포와 안양 전시장 및 서비스 센터, 그리고 BMW 구로 서비스 센터를 운영하고 있다. 또한 2015년에는 마포 전시장을 추가로 오픈 한다.
장종호 기자 bellho@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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