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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은 10월 30일 열린 DFB포칼 2라운드 마그데부르크 원정에서 후반 33분 볼 다툼을 벌이다 넘어진 상대 선수를 발로 걷어찼다. 바로 퇴장한 손흥민은 들어가면서도 심판에게 강한 항의와 불만의 표시를 해 3경기 출전정지 징계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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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건 기자 bbadagu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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