첼시가 주제 무리뉴 감독 묶어두기에 나섰다.
Advertisement
영국 일간지 데일리익스프레스는 3일(한국시각) 첼시가 무리뉴 감독과의 계약 연장을 위한 작업에 들어갔다고 보도했다. 4년 계약을 보장 받은 무리뉴 감독은 장기 집권을 위한 준비를 마쳤다. 지난시즌 다소 부진했던 첼시는 무리뉴 감독의 2년차 답게 올시즌 엄청난 경기력으로 일찌감치 독주체제를 갖췄다. 세스크 파브레가스, 디에고 코스타 등을 더하며 모든 대회를 통틀어 무패행진을 이어가고 있다.
첼시가 재계약을 서두르는 이유는 무리뉴 감독을 향한 러브콜이 쏟아지고 있기 때문이다. 특히 바르셀로나의 움직임이 심상치 않다. 스페인 언론에서는 바르셀로나가 루이스 엔리케 감독의 후임으로 무리뉴 감독을 고려 중이라고 보도했다. 첼시는 조기 재계약으로 무리뉴 감독이 첼시를 떠날 가능성을 원천봉쇄할 생각이다.
Advertisement
박찬준 기자 vanbasten@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고영욱, 이상민 대놓고 또 저격..“거짓말쟁이 너란 작자. 사람들이 바보 같냐” -
김주하, 유학 보낸 미모의 딸 공개 "16살인데 169cm, 다들 모델 시키라고" -
서동주 "데이트 폭력 당했다" 고백..표창원도 "욕이 아깝다" 분노('읽다') -
김주하 "가정폭력 전남편, 이혼 후 살림살이 다 가져가…숟가락도 없었다" -
‘부부의 세계’ 김희애 아들 전진서, 성인 연기자로 성장..훌쩍 큰 근황 -
故 김새론은 말이 없을 뿐..김수현 “28억 못 줘, 미성년 교제 루머 사실무근” -
[인터뷰③] '아너' 정은채 "♥김충재 응원, 힘들 게 뭐가 있어..고마울뿐" -
'난임' 서동주, 피검 결과에 결국 눈물..."임테기 두 줄 떴는데"
스포츠 많이본뉴스
- 1.봄날 '국민 삐약이' 신유빈의 눈부신 미소! 中안방서 전 세계1위 주율링의 무패행진을 끊었다[WTT 충칭 챔피언스 단식]
- 2.2019년 손흥민 "북한 심한 욕설도 해" 달라진 게 없다...2026년도 비상식 논란, 관중과 무력 충돌+경기 거부 사태 "이런 모습 처음"
- 3.'세계 1위 섹시 미녀 축구선수와 결별' EPL 슈퍼스타, '8살 연하' 미녀 모델과 새 사랑 시작 화제...아버지는 축구계 거물
- 4.'아직 1구도 안 던졌는데…' 롯데 한동희, 경기 시작 직전 긴급 교체 왜? 박승욱 투입 [부산현장]
- 5."오타니 어떻게 상대하냐고? 전 타석 볼넷 주지" 도발에 안넘어간 대인배 "당신 배트 만질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