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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대해 '아빠 어디가'의 관계자는 한 매체와의 통화에서 "정해진 것이 아무것도 없다. 여러가지 방안을 놓고 논의 중이다"면서, "개편에 더 무게를 두고 있다. 정해진 것이 없는 상황에서 왜 폐지 기사가 났는지 모르겠다"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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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많은 네티즌들은 "아빠 어디가 폐지설 아직 확정 된 것이 없는 사항", "아빠 어디가 폐지설 제발 계속 이어가길", "아빠 어디가 폐지설 아닌 새로운 포맷으로 만났으면", "아빠 어디가 폐지설 보고 싶은 아이들 이제 못 보나", "아빠 어디가 폐지설 좋은 방향으로 갔으면", "아빠 어디가 폐지설 애청자들 어떻해"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