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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경림은 "올 한해 유난히 슬프고 아픈 소식들이 많았지만 역시 결론은 '우리는 함께 여야 한다'는 것"이라며 "바쁜 일상으로 좋은 일을 하겠다는 마음을 잠시 잊으셨던 분들이 웃으며 나눌 수 있는 즐거운 일을 경험하실 수 있도록 이번 바자회를 마련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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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밖에도 세이브더칠드런의 대표 캠페인인 신생아살리기 모자뜨기 캠페인을 체험해볼 수 있는 부스가 운영되며, 자발적 후원자 모금 활동 클럽인 '기빙클럽'이 타로카드, 캘리그라피와 같은 재능 기부를 통해 다양한 상품을 함께 판매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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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12일 오전 11시부터 오후 5시까지 서울 강남 카페 '알베르'에서 진행되는 이번 '이리이리 바자회'는 누구나 자유롭게 참여할 수 있으며, 세이브더칠드런 페이스북(www.facebook.com/savethechildrenkorea)을 통해 '얼리버드 이벤트'에 참여하는 선착순 100명에게는 버건디 립스틱을 선물로 제공한다.
김표향 기자 suzak@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