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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나 비달의 잔류 의지는 명확하다. 그는 "유벤투스에서 4년째이고 집같은 느낌이 든다. 이적 루머가 많지만 나는 평온하다. 이적시장이 열리면 또 루머가 돌겠지만 에이전트에게 모든 걸 맡기고 나는 전혀 신경쓰고 있지 않다. 유벤투스에서 최고가 되기 위해 훈련을 할 뿐"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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