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겨울방학에 아이의 영어 학습 동기를 부여하고 실력을 향상 시키기 위한 교육법을 고민하는 학부모들이 많다.
방학 동안에 영어학원을 보내거나 해외여행을 시켜주는 것도 좋지만, 최근에는 영어학습과 해외여행의 경험을 동시에 할 수 있는 영어캠프들이 인기를 끌고 있다.
영어캠프를 선택할 때 학부모들은 무엇보다 확실한 학습 효과를 볼 수 있을지를 걱정하게 된다. 이에 초-중등 영어전문 교육기관 아발론에서는 원어민과의 몰입 수업을 통해 방학 동안 아이들의 확실한 실력 향상을 돕는 다양한 프로그램의 영어캠프를 구성했다.
Harvard, MIT가 위치한 보스톤 지역에서 미국 내 우수한 명문 공립학교 수업에 참여하고, 방과 후에는 예체능 수업, 영어심화수업, 하버드 재학생들의 공부 방법을 전수 받을 수 있는 "미국 공/사립학교 스쿨링", 공립학교 정규학교 수업 후에도 일 3시간 수학/문법 등의 집중수업이 있어 스쿨링을 하면서도 한국형 보강수업이 추가되고 미국 시애틀 및 샌프란시스코 탐방까지 가능한 "캐나다 빅토리아 공립학교 스쿨링" 4주간 ESOL수업을 먼저 한 뒤 명성 있는 공립학교에서 현지 학생들과 같이 정규 수업에 참여하여 스쿨링의 적응 및 학습효과를 극대화할 수 있는 "뉴질랜드 ESOL+공립학교 스쿨링"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다.
이 중에서도 필리핀 영어캠프 "몰입형 필스캠프"는 아발론 교육에서 특히 많은 학부모들에게 인기를 얻고 있다. 집중적인 몰입수업으로 비용대비 높은 학습성과를 얻을 수 있기 때문이다.
<일 6시간 필리핀 원어민 집중수업>
1:1 개별 맞춤식 수업을 통해 탄탄하게 영어실력을 다지고, 1:4 소그룹 수업을 통해 비슷한 레벨의 친구들과 영어로 교류하면서 영어실력을 향상시켜 자연스럽게 영어에 대한 의욕과 자신감도 길러준다.
<일 2시간 1:4 미국인 교사의 Speech & Debate 수업>
다양하고 재미있는 주제로 미국인 교사와 함께하는 Reading, Speech & Debate수업을 2시간씩 진행한다. 자신의 배경지식을 바탕으로 논리적으로 설득하고 의견을 토론하는 과정을 통하여 다양한 생각들을 접하고 발전적인 인식의 전환을 가질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며 미국인 교사 주관의 수업인 만큼 정확한 발음, 논리적인 표현법, 관용어에서 문법적인 부분까지 훈련할 수 있다.
<일 1시간씩 한국인 문법 및 수학수업>
캠프기간 동안 놓치기 쉬운 문법과 수학 수업을 한국인 교사 주관으로 진행한다. 프로그램 기간 동안 레벨별 영문법의 부족한 부분을 보충하고, 수학 예습을 통하여 수학의 기본기에서부터 응용력 향상까지 학습 효과를 도모할 수 있다.
<24시간 원어민 담임교사제도>
24시간 원어민 담임교사와의 기숙생활로 자연스럽게 EOP(English Only Policy) 환경을 제공하고 학생들의 위생, 안전, 건강관리는 물론 글로벌매너까지 학습할 수 있으며 맞춤식 생활관리를 통해 학생들의 캠프 적응력을 높일 뿐만 아니라 현지 선생님들의 관심과 칭찬은 학습의욕과 성취욕을 고취시키는 밑바탕으로 작용되고 있다.
<Vision 및 동기부여를 위한 리더십교육 "꿈찾기 프로젝트" >
캠프 참가생 전원을 대상으로 비전과 열정을 가진 글로벌 리더로의 양성을 도모하고자 리더십 교육이 진행되며 3Q 인o적성 검사를 활용하여 학부모들이 다각도로 학생들을 이해하고 학생별 생활, 학습 및 진로와 인격형성을 위한 자료로 활용할 수 있도록 하고 있다.
각 영어캠프 기간 및 프로그램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아발론 유학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 가능하고, 아발론 교육 본사 및 전국 캠퍼스를 통해 학부모가 직접 회사에 방문하여 영어캠프 내용을 확인할 수 있다.
-
기성용, 카리나·윈터와 셀카 찍고 싶어 '안절부절'…"딸이 너무 좋아할 것 같아" -
"예전모습 별로 없어" 성동일 딸, 母판박이·47kg 뼈말라 무용수됐다 -
"이게 다 모유라고?" 김지선, 전용 냉동고까지 구비…시어머니 '곰국' 오해 -
홍이설, 허남준과 열애설에 결국 입 열었다…"대학 동기일 뿐, 좋은 동료" -
딘딘, 슬리피에 '800만원 결혼선물' 땅을 치고 후회.."어려서 화폐가치 몰랐다" -
"뜬금없이 둘째 낳아서"..이민우 母, 손주 독박육아에 분노 ('살림남') -
"엄마, 아빠 험담 좀 그만해"…함소원, 진화와 이혼 후 '위태로운 육아'에 전문가 일침 -
53세 주진모, '경사 심한' 오르막길 집 생활 고충.."민혜연♥ 지팡이 삼아 올라가"
- 1.스페인, "이강인 방출, 얼마나 멍청한 결정이었나" 분노...韓 에이스 월드컵에서 날뛰자, 또 맹비난 쏟아지는 라리가 구단
- 2.김민재 때문에 생애 첫 월드컵 폭망 위기, BBC 혹평 쏟아낸 분데스리가 골잡이, "패스도 제대로 못 받아" 혹평
- 3.'무득점' 손흥민 향한 충격 비판! "득점 감각 토트넘 시절 같지 않아"…멕시코 상대 '호쾌한 감아차기' 재현할까
- 4.'69분 교체에 상처' 손흥민 가슴아픈 한마디 "체코전에서 전 한 거 없어요"…레전드 선배와 동료들은 "숨은 주역" 엄지[과달라하라 현장]
- 5.잠실 전광판에 161㎞가 찍혔다...해설위원도 경악, 멀티이닝도 거뜬, "보여줄게 남았다"던 LG 괴물외인의 무력시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