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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성용의 올시즌 경기당 평균 출전시간은 89.6분이다. 기성용은 매 경기 평균 11.37km를 뛰어다니고 있는 것. 기성용의 이 같은 활동량은 EPL 전체 미드필더 중 4위에 해당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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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체에 따르면 이번 시즌 EPL 전체 활동량 1위는 164.08km를 뛰어다닌 세스크 파브레가스(27), 2위는 네마냐 마티치(26)의 162.90km다. 3위는 헐시티의 제이크 리버모어(162.74km), 4위는 기성용, 5위는 스토크시티의 스티븐 은존지(156.5km), 6위는 기성용의 팀동료 질피 시구르드손(155.8km)이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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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완지시티는 오는 7일 리그 5위 웨스트햄을 상대로 리그 15라운드 경기를 치른다. 스완지의 상위권 도약 여부를 가늠할 수 있는 중요한 경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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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4-15시즌 EPL 활동량
2. 네마냐 마티치(첼시) - 101.22마일(약 162km), 풀타임
3. 제이크 리버모어(헐 시티) - 100.12마일(약 161km) , 평균 88.8분
4. 기성용(스완지 시티) - 99마일(약 159km), 평균 89.6분
5. 스티븐 은존지(스토크 시티) - 97.26마일(약 156km), 풀타임
6. 길피 시구르드손(스완지 시티) - 96.8마일(약 155km), 평균 84.5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