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노키오' 배우 윤균상이 광기어린 분노로 드라마 속 존재감을 과시한 가운데, 피를 흘리는 모습을 공개해 눈길을 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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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일 윤균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기재명 피노키오 윤균상 본방사수 고마워요"라는 글과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서 윤균상은 머리에 피를 흘리는 분장을 한 채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특히 볼에 바람을 넣은 깜찍한 표정으로 반전 매력을 드러내 궁금증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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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4일 방송된 '피노키오' 8회에서 교통사고 직전의 아이를 구하는 모습이 그려져 눈길을 모으고 있다. 또한 이날 친동생 최달포(이종석 분)와의 13년 만의 재회와 묵직하지만 상처를 안고 살아가는 어두운 모습으로 광기 어린 복수심 등의 열연이 빛나며 드라마 속 존재감을 과시했다.
한편 많은 네티즌들은 "피노키오 윤균상 피흘리는데 귀여운 표정이라니", "피노키오 윤균상 8회에서의 분노모습 멋졌다", "피노키오 윤균상 셀카 아이구하기 직전인가요?", "피노키오 윤균상 교통사고 장면 촬영 당시네요", "피노키오 윤균상 앞으로의 전개에 더 큰 존재감 나타낼 것", "피노키오 윤균상 8회에서 특히 더 멋졌네요"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