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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인 현지 언론은 아기레 감독이 지난 2010~2011시즌 사라고사를 이끌 당시 승부조작 혐의에 연루되어 있는 것으로 지목 중이다. 스페인 검찰이 최근 발렌시아 법원에 제출한 28명의 기소 명단에 아기레 감독이 포함된 것으로 전해지면서 논란은 더욱 커졌다. 일본 축구계에선 아기레 감독의 기소에 대비해야 한다는 의견까지 나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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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상경 기자 ppark@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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