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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C은행의 명화해설 앱은 일반인의 목소리 재능기부를 통해 국내 최초 시각장애인을 위한 미술작품 화면해설 오디오 콘텐츠를 제작하는 '착한 도서관 프로젝트 시즌3'의 일환으로 개발됐다. 총 3만 5천여 명의 목소리 기부 희망자 중 전문 성우 심사위원의 오디션을 통과한 528명이 녹음에 참여했으며, 지난 4월 아이폰과 안드로이드 버전으로 제작돼 무료로 배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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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SC은행은 지난 2011년부터 사단법인 한국시각장애인연합회와 파트너쉽을 맺고 시각장애인을 위한 다양한 문화 콘텐츠를 제작하는 착한 도서관 프로젝트를 2011년부터 4년간 실시하고 있으며 이를 통해, 이를 통해 총 21,300부 이상의 오디오북과 점자책, 무료 모바일 앱을 (사)한국시각장애인연합회에 기증했으며, 전국 맹학교, 점자도서관, 시각장애인 관련 단체 및 기관에 전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