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윤희'
여배우 정윤희(60)의 남편인 조규영 중앙건설 회장 소유의 서울 강남 아파트와 고양시 소재 토지가 법원 경매에 부쳐졌다.
부동산 경매전문 로펌인 법무법인 열린은 8일 "조 회장 소유의 서울 강남구 압구정동 현대아파트가 법원 경매에 부쳐진다"고 밝혔다.
해당 아파트는 전용면적 196㎡ 규모로 지난 6월 경매개시결정이 내려졌다. 채권자인 국민은행이 빌려준 돈과 이자 20억 원을 받기 위해 경매에 넣은 것으로 알려졌으며, 연말이나 연초에 첫 번째 입찰이 진행될 가능성이 높다.
이 아파트는 최근 시가 25억 원에 거래된 바 있다.
조 회장은 1988년 이 아파트를 매입해 가족과 함께 20년 넘게 거주한 것으로 알려졌으나 중앙건설이 자금난으로 법정관리에 들어가면서 경매에 나온 것으로 보인다.
법무법인 열린 정충진 경매 전문 변호사는 "등기부상채무액이 53억원에 달해 중간에 경매가 취하되기는 쉽지 않다"며 "구현대아파트 가운데 가장 큰 평형으로 구성된 단지에 있어 희소가치가 높아 낙찰 경쟁이 치열한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열린에 따르면 중앙건설 소유의 고양시 탄현동 103-1 번지 등 40개 필지 토지 6만9천284㎡도 오는 10일 의정부지방법원 고양지원에서 경매된다. 감정가격은 474억8721만원으로 하나은행이 442억원을 돌려받기 위해 경매에 부쳤다.
많은 네티즌들은 "정윤희, 집이 왜 경맹 나왔나?", "정윤희 아파트는 누가 살까?", "정윤희 집이 시가 25억원이라니 놀랍다"등의 반응을 보였다. <스포츠조선닷컴>
-
[인터뷰③] '아너' 정은채 "♥김충재 응원, 힘들 게 뭐가 있어..고마울뿐" -
박명수, '왕사남' 장항준 감독에 팩폭…"호랑이 CG 그게 뭐야" -
‘부부의 세계’ 김희애 아들 전진서, 성인 연기자로 성장..훌쩍 큰 근황 -
故 김새론은 말이 없을 뿐..김수현 “28억 못 줘, 미성년 교제 루머 사실무근” -
황보라母, 사고로 시퍼런 턱멍에도 손자 걱정...눈물 흘리며 "첫 낮잠 괜찮나" -
김숙, 제주도에 매입한 '200평 집' 폐가 됐다 "10년간 방치" ('예측불가') -
'4억 분양 사기' 이수지, 절친 지예은 한마디에 감동 "재산 절반 주겠다고" ('아니근데진짜') -
[인터뷰①] '아너' 정은채 "선택하기 어려워 도망다녔지만..연기하며 마음 힘들어"
- 1."오타니 어떻게 상대하냐고? 전 타석 볼넷 주지" 도발에 안넘어간 대인배 "당신 배트 만질 것"
- 2.'아직 1구도 안 던졌는데…' 롯데 한동희, 경기 시작 직전 긴급 교체 왜? 박승욱 투입 [부산현장]
- 3."오히려 지금 매 맞는 게 낫다" 완벽주의자인가? '위태위태' 야심차게 고른 아쿼의 갈짓자 행보, 그런데 상대팀 반응은 '우와', 베테랑 사령탑, 눈 하나 깜짝 안한다
- 4.'월드컵 우승 하겠습니다' 일본 이러다 대국민 사과각, 쿠보-미토마-도안 '일본 3대장' 합쳐도 겨우 손흥민급...최강 자부 2선 부진 한숨
- 5.SSG 김재환, 이적 후 첫 홈런 쾅! '챔필 가볍게 넘겼다' [광주 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