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오중, 8일 부친상…스케줄 전면취소 by 백지은 기자 2014-12-09 15:54:31 최문영 기자 deer@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배우 권오중이 부친상을 당했다.Advertisement권오중은 지난 8일 부친상을 당했다. 그는 현재 모든 스케줄을 중단, 빈소를 지키고 있는 상태다. 빈소는 여의도 성모병원 장례식장 특1호에 마련됐으며 발인은 10일 오전 8시다. 장지는 인천하늘공원으로 결정됐다. 권오중은 현재 KBS2 '나는 남자다'에 출연 중이다.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Advertisement 김주하 “前남편, 폭행하더니 '정수리 키스'..온 몸에 소름” 박나래 근황 포착, 또 술과 함께..“막걸리 양조..뭐라도 해야죠” 황하나가 말한 마약 연예인 이름..“몇 명이 진술에 포함” 양치승, 5억 사기→유명 가수에 뒤통수..결국 헬스장 폐업 “모든 걸 잃었다” 유명 아역 스타, 뺑소니 사고로 현장서 사망..향년 33세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