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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지원 아나운서는 가슴골이 드러난 우아한 여신 드레스를 입고 등장해 현장의 시선을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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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개 부문 포지션별 황금장갑의 주인공은 올 시즌 프로야구를 취재, 중계한 미디어 관계자를 대상으로 12월 1일부터 5일까지 실시한 투표로 선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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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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