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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제는 김봉진이 최근 논란이 되어온 배달 애플리케이션의 업체 대표라는 점이다. 이날 힐링캠프에서 김봉진은 '배달앱 수수료 논란'에 대해 "과장된 부분이 있다. 우리는 5.5~9%의 수수료를 받고 있다"라며 20%가 아니라고 설명한 뒤 "전화 주문은 수수료를 받지 않는다. 온라인 주문에만 수수료를 받으며, 이는 전체 배달 주문의 20%에 해당한다"라고 해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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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힐링캠프의 시청률은 이 같은 논란 때문인지 지난주보다 1.9% 하락한 3.8%에 그쳤다. 동시간대 경쟁프로그램인 KBS '안녕하세요'는 7.4%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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