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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몬은 10일 "자체 사회공헌 프로그램인 '소셜기부(So speCial Give)'의 일환으로 올해 희귀병 환아를 돕는 방식으로 진행한 결과 1회당 평균 모금액이 작년 대비 2.2배 증가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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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올해는 사회복지법인인 밀알복지재단과 함께 총 희귀병과 싸우고 있는 6명의 특정아동을 돕는 소셜기부를 도입해 많은 엄마들의 공감을 이끌어내면서 작년 대비 2.2배 증가한 평균 1000만원의 기부금을 모으는데 성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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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몬과 밀알복지재단은 모금이 끝난 후에도 기업블로그 등을 통해 이전에 모인 금액이 해당 아동을 돕는데 쓰이는 과정을 상세히 공개해 신뢰를 높이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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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켓몬스터 신현성 대표는 "올해 티몬의 소셜기부는 기존 NGO에게 기부하던 방식에서 나아가 어려움을 겪는 아동을 직접 돕는 방식으로 바꾸어 더 많은 동참을 끌어냈다"며 "업계 유일의 장기적 사회공헌 프로그램인 소셜기부를 더욱 발전시켜 큰 희망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최만식 기자 cms@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