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활빈단 등 보수단체는 신은미가 주최한 '신은미&황선 전국 순회 토크 문화 콘서트'가 김일성·김정일·김정은 등을 긍정적으로 평가하고 북한을 인권·복지 국가인 것처럼 묘사했다며 신은미와 황선(40) 전 민주노동당 부대변인을 고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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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사고로 인해 2명이 화상을 입었으며, 관객 2백여 명이 긴급 대피하는 소동이 벌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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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은 오군이 인터넷 커뮤니티 '일간베스트저장소'에 심취해 교사로부터 제지를 받은 바 있다는 학교 관계자의 진술을 토대로 사건 경위를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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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은미는 이화여대 음대를 졸업하고 미국 미네소타 주립대에서 박사학위 취득했다.
2011년부터 세 차례에 걸쳐 40여 일 동안 북한 전역을 여행하고 여행 이야기를 정리해 '오마이뉴스'에 '재미동포 아줌마, 북한에 가다'를 연재했다. <스포츠조선닷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