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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최태준은 아역배우 출신임을 밝히며, KBS 어린이 드라마 '매직키드 마수리'와 SBS 드라마 '피아노'에 출연한 적이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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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매직키드 마수리' 출연을 언급하며 "그 당시에는 '매직키드 마수리'에 출연하기 싫었다. 또래 친구들에게 유치한 내용이었다. 놀림을 받겠구나 싶었다. 하지만 엄마가 오디션을 보면 휴대전화를 사준다고 해서 하게 됐다"고 말했다. 이어 그는 "극중 나쁜 마법사였다. 주문을 외우려면 처음에 반지를 만들어야 한다. 나중에는 주문이 분량을 잡아먹으니까 바로 반지를 불어야 했다"고 덧붙이며 "아직 주문을 기억한다"며 "라바아둠 케아케라라바 붐"이라며 마법사로 변신하는 모습을 재현에 좌중을 폭소케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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