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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위안위안은 올해 초 암세포를 발견했지만 아기를 위해 화학 치료를 포기했다. 이후 건강한 아기를 출산한 그는 "결혼과 임신은 나를 행복하게 한다"면서 "아기의 안전을 보호하기로 결정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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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지 매체들은 취위안위안 아나운서의 안타까운 사망 소식에 "그렇게 사랑하는 아기를 두고 세상을 떠나 너무 안타깝다"며 "빨리 암 치료를 진행했으면 이 같은 슬픈 일이 벌어지지 않았을 것"이라고 애도했다. <스포츠조선닷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