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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C안양은 15일 평촌우리병원 환우들과의 만남, 18일 한국해비타트와 함께 집고치기 행사를 지속하면서 휴식기에도 사회공헌활동을 통해 안양시민들과의 교류를 이어갈 예정이다.
김성원 기자 newsm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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