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지만 회장에 출석 통보
'정윤회 사태'를 수사중인 서울중앙지검 수사팀이 이번에는 박지만 EG 회장에게도 출석을 통보했다.
Advertisement
이재만 비서관은 이날 9시 40분쯤 고소인 신분으로 검찰에 출석했다. 이재만 비서관은 지난 4일 김춘식 국정기획수석실 행정관에 이은 두번째로 정윤회 사건에 대해 검찰 조사를 받은 청와대 비서진이 됐다.
Advertisement
한편 박지만 회장은 청와대 공직기강비서관실의 문건을 받은 배경과 입수 경로 등에 대해 조사를 받을 예정이다. 세계일보는 지난 5월 청와대 공직기강비서관실 문건 100여장이 박 회장에게 전달됐다고 보도한 바 있다. 청와대가 문건 작성 및 유출의 배후로 지목한 이른바 '7인 모임'에 대해서도 조사가 이뤄질 예정이다.
Advertisement
<스포츠조선닷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