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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장 혈투였다. 산 로렌소는 전반 추가시간에 터진 파블로 바리엔토스의 득점으로 리드를 잡았지만 후반 22분 동점골을 허용해 연장에 돌입했다. 산 로렌소는 연장 전반 3분 모로 마토스가 결승골을 터트려 2대1로 승리를 거뒀다. 이로써 산 로렌소는 21일 레알 마드리드와 클럽월드컵 우승을 놓고 최후의 대결을 펼치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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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성룡 기자 jackiecha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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