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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마사회는 또한 초록우산 어린이재단과 함께 렛츠런CCC. 용산 인근 4개동(원효로2동, 용문동, 한강로동, 이촌2동) 지역에 지역발전기금 2억원을 올해 내에 지원하기로 했다. 사업내용은 인근 지역 공공시설 보수, 불우한 가정에 쌀을 지원하는 등의 공익사업에 사용된다. 21일 사업내용 심사를 거쳐 내주 중에 집행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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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한국마사회는 렛츠런CCC.용산 시범운영 평가 결과와는 별도로 주민들의 우려가 여전히 큰 점을 인식하고 이를 해소하기 위한 노력을 계속하고 있다. 가능한 통로를 모두 활용해 시범 운영시 나타난 객관적인 관찰조사 결과를 설명하는 한편, 장외발매소의 새로운 형태로 자리매김한 렛츠런CCC.강남과 렛츠런CCC.의정부를 직접 보고 느낄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강남과 의정부에서처럼 용산에서도 지역주민과 상생하는 모델을 구현해 나가겠다는 설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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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성률 기자 nasy@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