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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일 외신에 따르면 소니 픽처스는 언론에 배포한 선명을 통해 "주요 극장 대부분이 영화 상영을 하지 않기로 했기 때문에 25일로 예정됐던 극장 개봉을 하지 않기로 결정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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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인터뷰'를 제작한 소니 픽처스는 해당 영화에 4400만 달러(한화 약 484억원)를 투자한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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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는 지난달 소니 픽처스를 해킹한 단체인 GOP(Guardians of Peace·평화수호자)가 "영화를 개봉할 경우 9·11테러 같은 일이 벌어질 것"이라고 위협한 데 따른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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