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룡영화상 여우주연상 천우희 써니
Advertisement
청룡영화상 여우주연상을 차지한 천우희의 과거 출연작 '써니' 속 모습이 눈길을 끈다.
천우희는 지난 2011년 7월 개봉한 영화 '써니'에서 본드를 마시는 소녀 상미 역을 맡았다.
Advertisement
당시 상미로 분한 천우희는 앞머리로 미모를 가렸지만, 소름끼치는 연기력으로 관객들을 사로잡은 바 있다.
특히 천우희는 전학생 나미(심은경)을 협박하거나 본드를 흡입하고 광기 어린 모습을 완벽하게 묘사하며 극의 몰입도를 높였다.
Advertisement
한편 천우희는 '써니' 외에도 '마더', '카트'를 통해 입지를 다졌으며 내년 개봉작 영화 '뷰티 인사이드'와 '곡성' 등에도 캐스팅돼 촬영에 임하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
Advertisement
청룡영화상 여우주연상 천우희 써니 청룡영화상 여우주연상 천우희 써니 청룡영화상 여우주연상 천우희 써니 청룡영화상 여우주연상 천우희 써니
연예 많이본뉴스
-
고영욱, 이상민 대놓고 또 저격..“거짓말쟁이 너란 작자. 사람들이 바보 같냐” -
김주하, 유학 보낸 미모의 딸 공개 "16살인데 169cm, 다들 모델 시키라고" -
서동주 "데이트 폭력 당했다" 고백..표창원도 "욕이 아깝다" 분노('읽다') -
김주하 "가정폭력 전남편, 이혼 후 살림살이 다 가져가…숟가락도 없었다" -
‘부부의 세계’ 김희애 아들 전진서, 성인 연기자로 성장..훌쩍 큰 근황 -
故 김새론은 말이 없을 뿐..김수현 “28억 못 줘, 미성년 교제 루머 사실무근” -
'난임' 서동주, 피검 결과에 결국 눈물..."임테기 두 줄 떴는데" -
김숙, 제주도에 매입한 '200평 집' 폐가 됐다 "10년간 방치" ('예측불가')
스포츠 많이본뉴스
- 1.봄날 '국민 삐약이' 신유빈의 눈부신 미소! 中안방서 전 세계1위 주율링의 무패행진을 끊었다[WTT 충칭 챔피언스 단식]
- 2.2019년 손흥민 "북한 심한 욕설도 해" 달라진 게 없다...2026년도 비상식 논란, 관중과 무력 충돌+경기 거부 사태 "이런 모습 처음"
- 3.'아직 1구도 안 던졌는데…' 롯데 한동희, 경기 시작 직전 긴급 교체 왜? 박승욱 투입 [부산현장]
- 4."오타니 어떻게 상대하냐고? 전 타석 볼넷 주지" 도발에 안넘어간 대인배 "당신 배트 만질 것"
- 5.'손호영 2안타 2타점 → 김민석 동점포' 야속한 하늘…2446명 부산팬 아쉬움 속 8회 강우콜드! 롯데-KT 6대6 무승부 [부산리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