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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정팀 맨유로의 복귀 가능성이 높아지고 있다. 최악의 수비난을 겪고 있는 맨유는 1월이적시장에서 수비수 보강을 노리고 있다. 여전한 실력과 풍부한 경험, 여기에 적응까지 필요없는 비디치가 물망에 올랐다. 최근 상황과 맞물리면서 비디치가 다시 맨유 유니폼을 입을 가능성이 점차 높아지고 있다. 비디치는 올여름 자유계약으로 맨유를 떠나 인터밀란으로 이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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