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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 21일 방송된 SBS 'TV 동물농장'에서 도롱뇽 계의 비주얼, 멕시코 도롱뇽 우파루파의 모습이 공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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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이트 핑크족임에도 피부는 노랬고 아가미는 볼품없어졌다. 자연히 몸은 말라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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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수의사는 "밥을 못 먹는 것이 거식증같다. 스트레스가 진행되면서 몸 면역력에 문제가 생기고 균형이 깨지면서 골밀도에 문제가 생겼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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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자 루파도 생기를 되찾고 다시 먹이를 먹으며 회복세에 들어섰다. 주인은 "우리의 진심을 알아줘서 좋다"고 말하며 미소를 지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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