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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일 서울 용산구 용산역 E-스포츠스타디움서 열린 '스베누 스타리그 조 지명식'이 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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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지수는 그동안 스베누 스타리그 섭외 요청을 받아왔다. 하지만 결혼과 사업으로 바쁜 나날을 보내 참가하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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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지수는 지난 2002년 프로게이머로 입단해 10여 년 동안 선수로 활동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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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스베누 스타리그는 총 상금 5000만원 규모로 진행되며, 21일 조추첨식을 시작으로 24일부터 매주 수요일과 목요일 낮 12시에 32강 듀얼토너먼트가 소닉TV에서 중계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