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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날두는 22일(이하 한국시각) 자신의 고향인 포르투갈 마데이라에서 열린 호날두 동상 완성 기념식에 출석했다. 지난해 12월 문을 연 호날두 박물관 부근 푼샬항구에 세워진 호날두의 동상은 키 2m40, 800kg의 동이 사용됐다. 마데이라 측은 새로운 관광 명소가 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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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면서 2015년에 대한 목표를 드러냈다. 호날두는 "내년도 올해와 같이 잊을 수 없는 해가 되고 싶다"며 "올해처럼 모든 경기에서 이기길 원한다. 특히 유럽챔피언스리그에서 다시 한 번 우승하고 싶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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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년 두 가지 목표가 남아있다. 유럽챔피언스리그 우승과 연승 신기록이다. 레알 마드리드는 현재 22연승을 질주 중이다. 세계기록인 쿠리치바(브라질)의 24연승에 도전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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