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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회성 바람막이로 활용되는 뽁뽁이와 달리 1회 시공으로 거의 반영구적으로 사용이 가능하다. 외풍 차단 효과 이외에도 창문 흔들림 방지를 비롯해 미세한 먼지와 소음까지 줄여주는 효과도 기대할 수 있다. 퍼지시스템이 자체 조사한 결과 시공을 마친 후 실험을 했을 경우 기존 56dB의 소음이 41dB로 총15dB줄어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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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세형 기자 fax123@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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