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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일 강소라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쫑방연 쫑파티. 세부 못 가는 백기영이. 연극에서 봅시다. 강늘씨"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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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소라와 강하늘은 지난 20일 종영한 케이블채널 tvN 드라마 '미생'에서 각각 안영이와 장백기 역을 맡아 열연했다. 이후 '미생' 팀은 이날 인천공항을 통해 필리핀 세부로 포상 휴가를 떠났지만 강소라와 강하늘은 일정 관계상 참석하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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