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일 오후 서울 서초구 한전 아트센터에서 EBS 가족 뮤지컬 '스페이스 번개맨' 공연장을 찾은 배우 이영애가 쌍둥이 아이들과 포즈를 취하고 있다.
'번개맨'은 EBS '모여라 딩동댕'에서 활약하는 전통 있는 캐릭터로 어린이들 사이에서 오랫동안 큰 인기를 누리고 있다. 특히 이영애의 쌍둥이 아들 정승권 군이 번개맨 의상을 입고 있는 모습이공개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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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민 기자 kyungmin@sportschosun.com / 2014.12.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