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그 3호골을 터뜨린 기성용(25·스완지시티)이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17라운드 베스트11에 선정됐다.
기성용은 24일(한국시각) EPL 홈페이지를 통해 발표된 '팀 오브 위크(라운드별 베스트11)'에서 세스크 파브레가스(첼시)와 함께 중앙 미드필더로 선발됐다. 기성용은 지난 21일 헐시티전에서 리그 3호골을 기록했다. 또 공수 양면에서 뛰어난 활약을 펼치면서 현지 언론의높은 평점을 받았다.
한편, 베스트11에는 기성용, 파브레가스 외에 찰리 오스틴(퀸스파크레인저스), 크리스티안 벤테케(애스턴빌라)가 공격수, 다비드 실바(맨시티), 에릭 라멜라(토트넘), 마티유 드뷔시(아스널), 요시다 마야(사우스햄턴), 존 테리(첼시), 졸레온 레스콧(웨스트브롬), 코스텔 판틸리몬(선덜랜드)이 이름을 올렸다.
박상경 기자 ppark@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세븐♥' 이다해, 아직 뼈말라인데…임신 후 달라진 몸에 속상 "맞는 옷 찾기 힘들어" -
이윤지♥치과의사 남편, 졸업 딸에 뽀뽀..'母 붕어빵' 라니, 학사모 쓰고 미모 폭발 -
한가인 아들, 얼마나 잘생겼으면…여학생에 공개 고백 받았다 "첫눈에 반했나 봐" -
한채아, 시父 차범근 똑닮은 딸 외모에 한숨 "크면 예뻐질 거라 했는데…" ('미우새') -
김무열♥윤승아, 뜻밖의 오해 해명 "영상에 못 담았을 뿐..아들 원, 성인보다 더 먹어" -
이경규, 프리미엄 닭 사업 실패 "시중 단가 안 맞아 동물원에 처분" -
빠니보틀, '연예인 유튜버'에 일침 "돈 냄새 맡고 와, 유튜버로 인정 안 해" -
혜리, 팬미팅 도중 어깨끈 '뚝'..노출 사고 위기에도 끝까지 무대 '역시 프로'